의열단 라운지
 ㅇ 기념관 라운지




의열투쟁의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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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투쟁의 주역들


ㅇ 의열단장 약산 김원봉

ㅇ 약산의 평생동지 석정 윤세주

ㅇ 부산경찰서 투탄의거 주역 박재혁

ㅇ 조선총독부 폭파의거 주역 김익상




의열투쟁 주요연표

1906. 2. 16 무관학교 생도 기산도가 이근택을 습격하여 척살하려 한 일
1907. 2 ~3 나인영(羅寅永) ∙오기호(吳基鎬) 등이 6개 조의 결사대를 조직하여 이완용 등

                   을사오적(乙巳五賊) 암살을 기도
1908. 3. 23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장인환과 전명운이 을사늑약을 찬양한 대한제국 외교고문

                    스티븐스를 사살
1909. 10. 26 만주 하얼빈에서 대한의군 중장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 암살
1909. 12. 22 서울에서 이재명이 이완용을 습격하여 중상을 입힘
1917. 11. 10 대구권총사건과 경주 우편송금마차 습격사건, 그리고 장승원 암살
1919. 3 이탁 등 27결사대 활동
1919. 9. 2 서울역에서 대한노인동맹단원 강우규가 부임길의 총독 사이토 마코토(齋藤實)에게

                  폭탄을 투척
1919. 11. 10 의열단 창립
1920. 1. 4 북간도 용정에서 철혈광복단원 6인이 조선은행 현금수송대를 습격하여 일경을 사살하고

                  15만원을 탈취
1920. 3 ~ 6 의열단의 제1차 국내 대의거 추진(‘밀양폭탄사건’)
1920. 4. 13 일본 도쿄에서 서상한이 영친왕 혼례에 참석할 조선총독 및 이완용 폭살 의거를

                    추진하다 피체
1920. 8. 남만주에서 국내로 잠입한 대원 장덕진 ‧ 안경신 등이 평양 ‧ 신의주 ‧ 선천에서 투탄거사를

               감행하고서울로 들어온 김성택 등은 사전에 발각 체포되어 실패 김상옥 ‧ 김동순 등의

               암살단원들도 서울에서 일제 고관을 겨냥한 투탄거사를 추진하다 실패
1920. 9. 14 부산에서 의열단원 박재혁이 경찰서로 들어가 서장실에서 폭탄을 터뜨려 타격
1920. 12. 27 최수봉 의거(밀양경찰서 투탄)
1921. 2. 16 일본 도쿄에서 양근환이 친일파 거두 민원식을 척살
1921. 9. 12 베이징에서 서울로 잠입한 의열단원 김익상이 조선총독부 청사로 들어가 폭탄 2발을

                    투척
1922. 3. 28 상하이 황포탄 부두에서 의열단원 김익상 ‧ 이종암 ‧ 오성륜이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田中義一)를 폭탄과 권총으로 저격하여 암살 기도
1923. 1. 22 서울에서 의열단원 김상옥이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진 혐의로 경찰부대의 추격을

                     받고 총격전을 벌이다 자결
1923. 3. 의열단의 제2차 국내 대의거 추진 김시현 등 다수의 의열단원들이 황옥 경부를 끌어들이고

               고려공산당원들과의 합작으로 폭탄 36개와 권총을 중국 텐진에서 서울로 몰래 들여와

               일제기관을 총공격하려다 기밀누설로 실패(황옥 사건)
1923. 7 ~ 1924. 1 의열단의 대규모 광역거사 추진 :  일본 관동군 관할 하의 만주철도 파괴, 일본

                               도쿄시내의 대형 폭탄거사, 국내 대중봉기 격발용 암살거사를 병행 추진

                               하였는데, 그 자금 모집을 위해 국내 밀파된 단원들의 피체로 인하여 실패
1924. 1. 5 김지섭 의거 : 일본 제국의회 습격 기도와 황궁입구 니주바시 투탄(‘이중교 폭탄사건’)
1925. 3. 30 베이징에서 의열단원 이인홍과 다물단원 이기환이 고급밀정 김달하를 암살 처단
1925. 11 북만주에서 대구로 잠입한 의열단원 이종암이 도쿄거사를 위한 자금조달 활동을 벌이다

                고인덕 등 여러 동지와 함께 피체(경북 의열단 사건)
1926. 1 ~ 12 상하이에서 병인의용대가 조직되어 밀정 5명을 처단하고 일본총영사관에

                       세 차례 투탄
1926. 4. 28 서울 금호문 앞에서 송학선이 일제 고관 ‧ 유지 2명을 비수로 가격하고 경찰과

                     대치하다 피체
1926. 12. 28 텐진에서 서울로 들어온 의열단원 나석주가 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 지점으로

                      들어가 폭탄을 던지고 총격을 가한 후 경찰과 시가전을 벌이다 자결
1927. 10. 8 대구에서 장진홍이 경찰서 등 다섯 군데에 시한폭탄 배달 거사를 감행하여 조선은행

                    지점이 부분 파손
1928. 5. 14 대만臺灣 중부의 해안도시 대중臺中에서 한인 청년 조명하趙明河가 일본 육군대장

                    구이궁방언久邇宮邦彦(구니노미야 구니히코)을 척살하려다 실패한 사건
1928. 4 ~ 5 텐진에서 결성된 무정부주의 동방연맹의 맹원 신채호 ‧ 이필현 등이 6개 가맹국에서의

                    대대적인 암살 ‧ 파괴 거사를 벌이기 위한 자금조달 활동 중 피체
1932. 1. 8 일본 도쿄에서 김구 휘하의 한인애국단원 이봉창이 일왕 히로히토의 마차 행렬에

                  폭탄을 투척
1932. 4. 29 상하이에서 한인애국단원 윤봉길이 훙커우공원의 ‘천장절’ 축하식장 단상에 폭탄을

                    던져 일제요인 10여명을 살상
1932. 5 남만주 다렌에서 한인애국단원 유상근 ‧ 최흥식 등이 관동군사령관 ‧ 관동군청장 등 일제

              요인 폭살 거사를 추진하다 피체
1932. 7 ~ 1937. 11 상하이에서 아나키스트 단체인 남화한인청년연맹의 맹원들이 친일파

                                 거두, 독립운동 밀고자 및 밀정 여러 명을 연이어 암살 처단
1932. 12 ~ 1933. 1 텐진에서 유기석 ‧ 이용준 등이 일본총영사 관저, 일본군 병영 등에 대한

                                 투탄거사를 실행
1933. 2 만주 신징(현재의 창춘)에서 남자현이 폭탄을 갖고 만주국 건국기념식장 습격 거사를

              추진하다 피체
1933. 3. 17 상하이에서 남화한인청년연맹원 백정기 ‧ 이강훈 등이 일본 공사 아리요시(有吉明)를

                    암살하려다 실행 직전에 피체(육삼정 의거)
1934. 3. 3 상하이에서 병인의용대원 강병학이 일본군 전몰자 초혼제 식장에 폭탄을 투척
1935. 12 서울에서 조안득 등 6인이 우가키(宇垣一成) 총독 폭살거사를 추진하다 피체
1945. 7. 24 서울에서 대한애국청년당원 유만수 ‧ 조문기 등이 친일단체 주최의 집회가 열릴

                    경성부민관에 폭탄을 장치하여 총독 및 조선군사령관 암살을 기도 <